공시(DART)는 왜 투자자에게 ‘1차 정보’인가?
서론
투자자는 매일 뉴스를 봅니다. 하지만 뉴스는 ‘해석된 정보’입니다. 반면 공시는 기업이 법적으로 제출하는 가장 원본에 가까운 정보입니다. 이번 글에서는 왜 DART 공시가 투자자의 핵심 도구인지 정리합니다.
본론
1. 공시는 ‘1차 정보’다
- 기업이 직접 제출한 공식 자료
- 왜곡·요약되지 않은 원문 데이터
- 법적 책임이 따르는 문서
2. 뉴스보다 공시를 먼저 봐야 하는 이유
- 언론은 일부만 강조할 수 있음
- 자극적 헤드라인과 실제 내용은 다를 수 있음
- 세부 수치와 조건은 공시에만 존재
3. 반드시 확인할 핵심 공시
- 사업보고서 / 분기보고서
- 실적 발표 공시
- 유상증자·전환사채 발행
- 최대주주 변경
- 소송·영업정지 관련 공시
4. 공시 읽는 기본 구조
- 요약 재무제표 → 손익 흐름 확인
- 주석 → 일회성 요인 여부 점검
- 자금 사용 목적 → 증자/차입 목적 분석
5. 공시 기반 투자 습관
- 관심 종목 알림 설정
- 실적 발표일 캘린더 등록
- 이슈 발생 시 원문 공시부터 확인
결론
투자자는 해석자가 아니라 판단자입니다. 판단의 출발점은 2차 정보가 아니라 1차 정보여야 합니다. 뉴스보다 먼저 공시를 확인하는 습관이 장기적으로 수익률을 지켜줍니다.
- 보유 종목의 최근 공시 3개를 직접 읽어보세요.
- 실적 발표 공시와 뉴스 기사 내용을 비교해보세요.
- DART 알림 기능을 설정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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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: 투자 전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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