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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/다음 뉴스 크롤링 없이 알림 받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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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론 투자자는 이슈를 빠르게 감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특히 개별 종목이나 특정 테마 관련 뉴스는 초기 인지 시점 이 승패를 가르기도 하죠. 이 글에서는 복잡한 크롤링 없이 네이버와 다음 뉴스를 자동 감지하고 알림 받는 방법 을 소개합니다. 본론 1. IFTTT를 활용한 뉴스 키워드 감시 IFTTT는 RSS 기반 트리거를 활용하여 뉴스 제목에 특정 키워드가 포함될 때 알림을 보냅니다. 네이버 뉴스 RSS 주소: https://news.naver.com/rss 다음 뉴스 RSS: 제공은 없지만 일부 블로그 또는 포털 요약 채널 RSS 사용 가능 2. 설정 방법 요약 IFTTT 계정을 생성 “RSS Feed” → “New feed item matches” 선택 원하는 키워드를 설정 (예: “삼성전자”, “반도체 규제”) 알림 방식은 Telegram, Email, Google Sheets 등 자유롭게 연동 3. 투자자용 추천 키워드 예시 종목명: “에코프로비엠”, “현대차”, “LG에너지솔루션” 등 테마 키워드: “금리 인상”, “미국 CPI”, “중국 수출” 등 리스크 키워드: “규제”, “적자 전환”, “실적 하향” 4. 주의 사항 네이버는 전체 기사 대신 헤드라인 위주 로 노출되므로 일부 누락 가능 RSS 사용 시 지연 시간 발생 가능 IFTTT는 기본 무료지만 다중 키워드/동시 연결은 유료 플랜 필요 결론 굳이 뉴스 사이트를 매번 확인하지 않아도 자동 키워드 알림 시스템만 구축하면 매일 아침 주요 이슈를 선별적으로 수신 할 수 있습니다. 단순하지만 실전에서 강력한 정보 탐색 루틴이 될 수 있습니다. 투자 중인 종목 키워드를 ...

자동화 플랫폼 비교: Make, Zapier, IFTT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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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론 반복적인 정보 확인, 데이터 정리, 조건 알림… 투자 루틴 속 이런 작업들은 자동화 플랫폼 을 활용해 시간과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. 이 글에서는 대표적인 3대 도구 Make / Zapier / IFTTT 의 차이와 투자자용 활용 예시를 비교합니다. 본론 1. Zapier 특징: 가장 대중적, 다양한 앱 연동 강점: 쉬운 설정, 워크플로우 구조 명확 단점: 무료 플랜 제약 있음, 유료비용 다소 높음 활용 예: 특정 주가 하락 시 텔레그램 알림 전송 2. Make (옛 Integromat) 특징: 시각적 흐름 구성, 복잡한 로직 처리 강력 강점: 고급 사용자를 위한 자동화 설계 가능 단점: 초기 진입 장벽이 있음 활용 예: 공시 정보 업데이트 → 구글시트 → 이메일 자동 전송 3. IFTTT 특징: 간단한 ‘If this then that’ 구조 강점: 초보자용, 설정 간편, 알렉사 등 스마트홈과도 연결 단점: 복잡한 조건/다단계 흐름에 한계 활용 예: 특정 키워드 뉴스 발생 시 스마트폰 알림 비교 요약 플랫폼 난이도 장점 단점 Zapier 보통 앱 연동 풍부, 직관적 유료 제한 Make 상 복잡한 자동화 가능 초기 학습 필요 IFTTT 하 설정 쉬움, 무료 기능 충분 기능 제한적 결론...